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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캠페인 웹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37 지역구의 한인사회를 버지니아 주정부에서 대표할 수 있어서 큰 영광입니다. 제 37 지역구는 페어팩스시, 센터빌, 페어팩스 카운티 일부를 포함합니다. 2005년 처음으로 주하원의원에 당선되었을 때부터 저는 한인사회가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거듭해 나가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코리안 벨 가든’과 ‘위안부 평화 공원’ 의 개관식과 매년 KORUS 축제에 참여하고, 주 하원의원 마크 김,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회 의장 문일룡, 헌든 시의원 그레이스 한 울프와 같은 한인 정치 리더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에 이분들의 지지를 받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 37 지역구의 대표로서 저는 한인 사회의 여러가지 잇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제가 한인 사회를 위해 지지하거나 스폰서한 법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버지니아 모든 교과서에 동해를 병기하는 법안 (HB11)

-1월 13일을 ‘버지니아 한인의 날’로 정하는 법안 (HJ632)

-한국과 미국의 무역 관계를 늘리기 위한 ‘버지니아-한국 위원회’를 만드는 법안 (SB227)

-‘죠지 메이슨 대학교’가 한국 분교를 설립할 수 있게한 법안 (SB712)

또한 저는 교육, 교통, 경제발전, 환경에 관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앞장섰습니다. 하원 교육 위원회의 멤버로서 저는 아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있는 학생들로 자라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발전과 경제다양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작년 저는 ‘태양광 발전 위원회’ 창설을 위한 법안과 주정부와 소기업, 소수 민족들이 운영하는 기업들 간의 계약을 늘리기 위한 법안들을 주정부에 제시했습니다. 또 개인정보 유출과 도용 그리고 인신매매를 막기 위한 법안이 통과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의료보험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메디케이드 지원 확대가 통과된다면 현재 제 37 지역구에서는 한인 가족을 포함한 2100명이 의료보험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어머니 셰론 불로바 (Sharon Bulova)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 깨닫았습니다. 페어팩스 카운티 슈퍼바이저 의장이신 저의 어머니께서는 페어팩스 카운티 부지에 위안부 평화 공원이 설립되고 위안부에 대한 인권문제가 지역사회에서 알려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저는 문일룡 현 교육위원회 의장이 버지니아에서 한인으로써는 처음으로 선거에 나갈 때 그의 출마를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지지한 정치인들 중 하나였던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전문적으로 저는 Amec Forest Wheeler Environment & Infrastructure 프로젝트 매니저와 환경 플래너를 겸하고 있습니다. 저는 ‘윌리엄 & 메리 대학교’에서 학사와 ‘버지니아 공대’에서 행정학과 정책 박사를 수여하고’ 버지니아 대학교 Sorensen 정치 리더십 Institute’를 졸업했습니다. 제 아내 그레첸과 저는 ‘Robinson 고교’에서 처음 만났고 결혼한지 올 해 21년이 됐습니다. 현재 세 아이 알렉스 (18), 조세트 (16), 그레이슨 (7)을 키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지를 통해서 저는 제 37 지역구가 더 살기 좋고 경제 활동이 쉽고 미래에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곳이 되기 위해 한인들과 함께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캠페인 관련 도움주기 원하시거나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teve Lee

Lee2000afc@gmail.com (이메일)

703-625-9552 (휴대전화)